동대문종합시장이 31일부터 8월3일까지 4일간 하계 휴장에 들어갔다. 남대문시장은 8월8일부터 상가별로 사흘에서 최대 1주일간 문을 닫는 등 전통시장들이 순차적으로 휴장에 들어간다. 동대문종합시장 곳곳에 휴장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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