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숙·김수민 의원 구속영장 또 기각

입력 2016-07-30 03:17 수정 2016-07-30 03:17

지면 지면정보

2016-07-30@27면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의혹에 연루된 박선숙 의원(왼쪽)과 김수민 의원에 대한 검찰의 영장 청구가 또다시 기각됐다. 29일 박 의원과 김 의원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은 뒤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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