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씨앗호떡' 출시

입력 2016-07-29 14:17 수정 2016-07-29 14:31

편의점 미니스톱이 씨앗을 가득 담은 영양간식 ‘씨앗호떡’을 출시했다.

씨앗호떡은 호떡 안에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 씨앗을 가득 담아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는 게 특징이다. 지름 12cm, 두께 1.3cm로 내용물을 풍성하게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단품은 1200원, 콜라세트는 1700원이다.

이상훈 미니스톱 핫디저트 MD는 “국민간식인 호떡을 사계절 내내 가까운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씨앗이 가득 들어간 영양간식으로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미니스톱은 출시 기념으로 음료 증정 행사도 시행한다. 8월3일까지 미니스톱에서 씨앗호떡을 구매하면 펩시콜라캔(210ml)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고은빛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