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110,0002,000 +1.85%)는 29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에스파워 지분 매각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