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에이치큐(5,99010 -0.17%)가 퇴직 임원의 횡령소식이 전해지자 약세다.

29일 오전 9시14분 현재 슈프리마에이치큐는 전날보다 600원(5.15%) 하락한 1만1050원에 거래중이다.

슈프리마에이치큐는 퇴직 임원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횡령 혐의 금액은 9380만원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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