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에이치큐(6,04050 +0.83%)는 퇴직 임원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횡령 혐의 금액은 9380만원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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