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서울 종로 주한 브라질대사관에서 ‘2016 리우올림픽 기념주화’ 공개행사가 열렸다. 브라질 전통복장을 한 대사관 직원들이 주화를 보여주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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