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저축은행은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구영우 부대표(51)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구 대표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미캐피탈 전략기획팀장과 우리파이낸셜(옛 KB캐피탈) 상무를 거쳐 2009년부터 HK저축은행 부대표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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