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28일 협약을 맺고 250억원 상당을 후원하기로 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환담하며 “한화그룹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양수 (주)한화 대표(오른쪽)와 이 조직위원장이 이날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