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제16회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결선을 열었다. 대회에서는 신도림초등학교 5학년 한우진군(11·사진)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한화생명배 세계 어린이 국수전은 지난달 4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예선전을 치렀다. 결선에는 한국은 물론 중국, 베트남,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러시아, 루마니아 등 해외 어린이 24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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