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이 씨, 아산나눔재단 사무국장

입력 2016-07-28 18:03 수정 2016-07-29 00:36

지면 지면정보

2016-07-29A33면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기획팀장(사진)이 아산나눔재단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 정 국장은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큰딸이자, 고(故)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녀다.

정 국장은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경영학 석사(MBA) 과정을 밟았다. 컨설팅회사 베인&컴퍼니에서 일하다가 2013년 아산나눔재단에 합류했다. 2014년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마루180’을 주도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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