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가 후원한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 시상식이 28일 밀레니엄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21개 기업 및 기관이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을 받았다. 앞줄 왼쪽부터 이동준 GA KOREA 회장, 김문오 달성군수, 정경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 백선기 칠곡군수, 김영식 백석예술대 총장, 이학영 한국경제신문 이사, 한상만 성균관대 교수(심사위원장), 김형진 세종그룹 회장, 김행숙 베베궁 대표, 조청식 용인시 부시장. 뒷줄 왼쪽부터 윤정노 부산시 비전전략팀장, 최
현용 한국고용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김정군 파나소닉코리아 팀장, 김성문 연세대 경영대학 교학부학장, 곽임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윤호중 태형기업 사장, 이명환 한국항공우주산업 팀장,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 백재석 제주항공 팀장, 이광현 한양대병원 원장, 권기섭 현대엘리베이터 부장, 이진우 하이로닉 대표.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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