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을 포함해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빅(Big) 5'로 손꼽히는 대형 병원간의 품질 및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다.

한국경제신문의 디지털 미디어인 한경닷컴은 라이브폴(☞투표 바로가기)을 통해 '10년 뒤 서울대병원을 제치고 국내 1위 병원이 될 가능성이 높은 곳은?'을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28일 오후 12시30분 현재 참여자 551명 중 235명(42.6%)이 '삼성서울병원'이라고 예상했다. '서울아산병원'이라고 전망한 네티즌은 168명(30.5%)이다. '세브란스병원' 91명(16.5%), '서울성모병원' 57명(10.3%) 순이다.

설문은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

이소민 한경닷컴 인턴기자 (숙명여대 법학부 4년) _bargarag_@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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