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60,1001,600 +2.74%)은 세포치료제 연구 및 개발사업을 영위하는 바이젠셀의 지분 32.76%(6만주)를 15억원에 취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77%이며 현금취득이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9일이다.

사측은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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