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동결에 불확실성이 해소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02포인트(0.20%) 오른 2029.07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이 229억원의 순매수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21억원, 115억원의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2,588,00051,000 -1.93%) 현대차(159,0001,000 +0.63%) 삼성물산(137,0002,000 -1.44%) 네이버(728,00010,000 -1.36%) 포스코(346,5008,500 -2.39%) 등이 오르는 반면, 한국전력(35,9501,250 +3.60%) 현대모비스(244,0001,000 +0.41%) 삼성생명(110,5000 0.00%) 신한지주(45,450600 -1.30%) 등은 내림세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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