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열고 126명의 저신장증 어린이에게 10억원 상당의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을 지원하기로 했다. 하현회 LG 사장(왼쪽 두번째)은 “성장호르몬제 지원 사업은 특별한 감동과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