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청소년으로 구성된 합창단 ‘하나 된 조국을 위한 통일원정대’가 26일 저녁(현지시간) 베를린 한 교회에서 독일 동포와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의 봄’ ‘뭉게구름’ ‘홀로아리랑’ 등의 곡으로 합창공연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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