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브리핑
주승용 국민의당 의원(사진)은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물관리 연구회 국제세미나’를 연다. 선진국의 물관리 기술과 정책을 연구해 국내에 적합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행사다. 물 절약에 관한 법을 제정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토양 건조화를 막기 위해 빗물정원 조성 및 나무 심기에 나선 이스라엘과 슬로바키아 등의 사례를 제시한다. 주 의원은 “해외 선진국 사례를 깊이 있게 연구해 우리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겠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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