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91,9008,800 +10.59%)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41억200만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78.1%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563억7600만원으로 12.9%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992억1000만원으로 1664.0% 증가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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