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는 패션 스타 줄리아 로이펠드와 협업한 '줄리아 로이펠드 컬렉션'을 프랑스 파리 소재 브랜드 콘셉트 스토어 '꼴레뜨'에 입점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컬렉션은 레이어드 착용이 가능한 링과 팔찌, 초커로 구성돼 있다. 줄리아 로이펠드 컬렉션은 오는 9월 뉴욕 패션위크에서 선보일 계획이며, 연말에는 국내 일부 매장에서도 판매한다느 방침이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2014년 홍콩의 하비 니콜스 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중화권 시장 확장에 힘써왔고, 꼴레뜨 입점을 발판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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