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7,62020 -0.26%)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억68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동기(116억4000만원)와 비교하면 적자전환한 것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05억1100만원으로 9.4%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3억900만원에 달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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