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 성범죄 예방 캠페인’에 참가한 여성단체 회원들이 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경찰청과 합동으로 피서객 대상 성범죄 사범을 오는 8월5일까지 집중 단속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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