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다녀오겠습니다"

입력 2016-07-26 17:47 수정 2016-07-27 00:49

지면 지면정보

2016-07-27A29면

레바논에 파병되는 동명부대 소속 여군 부사관이 26일 인천 국제평화지원단에서 열린 환송식에서 가족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동명부대는 불법 무장세력 유입 차단과 의료 지원 임무 등을 수행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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