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마다 열리는 가톨릭 청년 축제인 세계청년대회(WYD)를 하루 앞둔 25일(현지시간) 폴란드 크라쿠프의 한 시장에서 세계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이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제31차 대회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비롯해 180여개국 200만명이 참가한다.

크라쿠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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