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2018년 2~3월 강원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기간에 전기자동차 300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왼쪽부터), 주형환 산업부 장관, 조환익 한전 사장이 26일 서울 소공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전기차 및 충전인프라 지원협약’을 맺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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