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5,83040 +0.69%)은 푸저우 BOE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Fuzhou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와 272억40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1.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7월12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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