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팩토리, 50억원 규모 유상증자

입력 2016-07-26 13:49 수정 2016-07-26 13:52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아이팩토리는 약 50억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고자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배정 대상자는 관계사인 ㈜아이카이스트와 김성진 대표이사다. 신주 발행가액은 9090원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9일이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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