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8,73010 -0.11%)가 해킹으로 인한 고객정보 유출 소식에 하락세다.

26일 오전 9시6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날보다 750원(4.81%) 내린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경찰철 사이버안전국과 인터파크는 지난 5월 인터파크의 서버가 해킹당하며 고객 103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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