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동맹 어느 때보다 강력"

입력 2016-07-26 01:45 수정 2016-07-26 01:45

지면 지면정보

2016-07-26A1면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25일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두 장관은 대북 압박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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