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원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사진)가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가 25주년을 기념해 시상하는 우수협력연구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는 지난 25년간 영향력이 큰 연구협력을 수행한 연구자 32명을 우수협력연구자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한국인은 황 교수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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