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는 오는 29~31일 사흘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일곱 곳에서 ‘찾아가는 차량 점검 서비스’를 한다. 냉각수와 엔진오일 전구류를 무상 교체해주고 타이어 공기압 등을 확인해 채워줄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