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3,1455 +0.16%)는 25일 만도와 1482억9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55.92%고, 계약기간은 내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