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엔진(5,86090 -1.51%)은 25일 아시아 지역 조선소와 353억원의 선박용 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5.1%고, 계약기간은 내년 10월2일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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