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 공원서 폭발물 의심물체 신고

입력 2016-07-25 10:12 수정 2016-07-25 10:12
대구 시내 한 공원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신고돼 군과 경찰이 조사 중이다.

대구소방본부는 25일 오전 9시 32분쯤 중구 2·28공원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과 군이 현장에 출동해 조사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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