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5,98020 -0.33%)가 매매거래가 재개된 첫 날 급등중이다.

25일 오전 9시21분 현재 파이오링크는 전날보다 790원(8.78%) 오른 9790원에 거래중이다.

파이오링크는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 지난 3월25일(종가 7600원) 이후 4개월만에 거래가 재개됐다.

한국거래소는 파이오링크에 대해 감사의견 적정을 받음에 따라 지난해 상장폐지 사유를 해지,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지난 22일 장 마감후 공시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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