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총기난사 충격…유럽 뒤덮은 테러 공포

입력 2016-07-24 18:06 수정 2016-07-25 01:43

지면 지면정보

2016-07-25A13면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시민들이 23일(현지시간) 올림피아 쇼핑센터 앞에 마련된 총격 희생자 추모 장소를 찾아 꽃을 놓으며 슬퍼하고 있다. 22일 이 쇼핑센터에서 18세 이란계 독일 청년 알리 데이비드 존볼리가 쇼핑객을 향해 총기를 난사해 9명이 숨지고, 최소 20명이 다쳤다.

뮌헨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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