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 평택에 있는 아우디·폭스바겐 차량점검센터에 차량들이 출고되지 못한 채 세워져 있다. 폭스바겐은 정부가 인증 취소 등 행정처분을 예고한 79개 모델의 판매를 25일부터 자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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