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김민정 아나운서 열애 / KBS 제공

입사동기인 KBS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가 부부가 된다.

5년째 교제 중이던 KBS 아나운서국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는 오는 10월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의 측근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귀띔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또 한쌍의 아나운서 부부탄생에 축하의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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