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18,650150 +0.81%)는 오는 24일 스마일게이트와 온라인게임 '크로스파이어' 중국 퍼블리싱 관련 공동사업계약이 만료된다고 22일 공시했다. 해당 매출은 404억9900만원이며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매출 대비 21.31%에 해당한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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