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98,2001,100 -1.11%) 계열사인 소망화장품은 다른 계열사인 케이지씨라이프앤진의 흡수합병을 취소한다고 22일 공시했다. 케이지씨라이프앤진은 화장품 도소매 및 방문판매업체로 KT&G의 100% 자회사다. 소망화장품 역시 KT&G의 자회사(98.49%)다.

회사 측은 "그룹 전체적인 관점에서의 사업구조 등 다각적인 재검토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모든 합병에 대한 사항을 취소한다"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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