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은 속옷 브랜드 '예스'가 오프숄더 전용 브라 라인을 론칭하고 신제품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볼륨 접착형·튜브탑·패션 스트랩 등 3가지 스타일로 총 8종이 출시됐다. 가격은 각 1만~2만6000원이다.

전국 예스 매장 중 단 30곳과 좋은사람들 온라인몰 'e좋은사람들'(www.egoodpeople.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예스는 오는 27일까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yes1925)에서 추첨을 통해 신제품을 증정하는 'YES에 어서옾숄!'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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