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31,3500 0.00%)는 금속노조 지침 등에 따른 부분파업으로 전 국내 사업장의 생산이 중단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생산중단 분야의 매출은 32조6999억원이다.

이날 소하리·화성 공장은 오후 1시40분부터, 광주 공장은 오전 11시40분부터 각각 4시간 동안 생산이 중단됐다. 이 시간 동안 정비·판매도 멈췄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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