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미국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22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랜디 가루티 쉐이크쉑 CE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마크 로사티 컬리너리 디렉터, 마이클 콱 글로벌 사업 부장, 랜디 가루티 CEO,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허희수 SPC그룹 마케팅전략실장,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 황재복 파리크라상 부사장.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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