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미국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22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랜디 가루티 쉐이크쉑 CEO와 직원들이 춤을 추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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