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디자인 강조한 기능성 스포츠웨어 컬렉션 출시

입력 2016-07-22 11:15 수정 2016-07-22 11:15
스웨덴 제조·직매형 의류(SPA) H&M은 기능성 스포츠웨어 컬렉션인 '포 에브리 빅토리(For Every Victory)'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컬렉션은 스타일을 강조한 스포츠웨어로 스웨덴 올림틱 대표팀의 검증을 받은 제품이라고 브랜드는 전했다. 스웨덴 올림틱 대표팀 선수들은 컬렉션의 디자인과 기능, 실제 착용성에 대한 의견을 제공했다.

한편, H&M은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스웨덴 대표팀의 스포츠웨어를 제작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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