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21일 오는 9월30일 열리는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 국제경쟁부문 총상금을 5000만원으로 확정했다. 국제경쟁부문 시상은 △대상 △알피니즘 △클라이밍 △모험과 탐험 △자연과 사람 등 7개 부문이다. 상금은 대상 2000만원, 나머지는 부문별 500만원씩이다.

산악영화제는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에 있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다. 국제경쟁부문 20~30편, 비경쟁부문 30~40편이 출품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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