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관에게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사람을 채용할 필요가 있다. 질문한다는 것은 조직에 소속감을 느끼거나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넘어선 열정이 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이다.”

-직업소개회사 웨이업의 리즈 웨셀 CEO, 비즈니스인사이더 기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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