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15,30050 +0.33%)은 21일 코코본드 발행 사실 여부를 묻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세계경기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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