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33,35050 -0.15%)은 21일 자회사 한진인터네셔널코퍼레이션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신주 1630만주를 취득(약 1859억원)한다고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이에 대해 "종속회사인 HIC의 미국 LA 다운타운 소재 호텔(Wilshire Grand Hotel) 재개발을 위한 증자 참여"라고 전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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