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픽쳐스, AMP뮤직, 에이치에이트컴퍼니, 시네마허브 등 한국미디어 4개사는 지난달 25일 중국 문화부 광정총국 산하 문화기금을 운영하는 북경에크네미디어와 전략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북경에크네미디어와 전략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한 아폴로픽쳐스(드라마), AMP뮤직(음악), 에이치에이트컴퍼니(매니지먼트), 시네마허브(영화)는 한국 작가의 극본 창작, 카툰, 한중 양국간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교류, 한국 연예인의 중국지역 콘서트 주최 등 다양한 한중 미디어 콘텐츠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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